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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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그대는...!!! ♣ 또 시작되는 하루. 무심히 보낸 세월들을 돌이켜 보니 어찌 그리 빨리도 흘러갔는지... 잠시도 머물러 주지 않는 지나간 시간의 흐름 속에 어둠과 밝음이 반복되고... 오늘이 어제가 되어 세월의 흐름이 빛처럼 빠르게 지나 갔구나... 세상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무엇을 하기에는 너무 늦은 나이라고 말할 때... 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소리내어 반박해 보지만... 삶의 벌판이 어찌 이리도 힘이 듦인지... 소박한 삶을 살아가며 땀흘려 일하는 기쁨 사이사이에... 잠시잠깐 만이라도 그대 함께 있음을 확인하고... 그래서 일의 보람을 얻고 욕심 없이 살고 싶은데 아...!!!!! 그대는...!!!!! 어찌 이리도 세월이 빠른지 어찌 이리도 삶이 힘이 듦인지...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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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04-13 14: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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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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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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