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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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 하고싶은 말은♣ 그대 언제부터 그렇게 내 마음에 큰 자리 펴고 작은 내 가슴을 정복하셨나요? 바람처럼 머물지 않고 그저 내 곁을 지나가는 바람인줄 알았는데 언제 그렇게... 그대 언제부터 그렇게 사랑이란 큰 힘으로 날 포로로 만들었나요? 그저 내 곁을 지나가는 바람인줄 알았는데 온통 내 마음이 당신의 환영으로... 언제부터인가 내 가슴 정복하고 나를 포로로 만들었지만 그래도 당신께 정복당하고 당신의 포로가 된 것이 행복하기에 나 당신께 하고싶은 말 있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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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06-15 15: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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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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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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