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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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꽃 ♣ 너무나 아름답고 너무나 황홀한... 꽃이었다 분명 꽃이었다... 어느날 꽃대가 꺽어지니 만진 손 피가 나고 안은 가슴 피가 흐른다... 살점이 터져 흐르는 피 온몸 적시고... 피 흘림에 통곡하고 피 흐름에 전율한다... 기다림의 여정에 여린 숨결 거칠어지고... 통곡의 울부짖음이 가슴에 피를 토하게 하누나... 이쁜 꽃 너의 꽃. 고운 꽃망울 맺힐 점에 넌 가시가 돋은 장미였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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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07-09 17: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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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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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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