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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 참 사랑과 함께 공존하는가 ♣     정신 없는 몸짓으로 일상을 보내고 붙잡을 수 없는 시간이 흐르면 어김없이 어둠이 나를 반기고 난 내일을 맞이할 마음의 준비를 합니다...   이 밤 눈감고 잠 청하여 보지만 바람소리 윙윙 창문을 두드리니 내 마음속 심금 울리는 소리라 창문 넘어 가을 달빛이 처량하게 느껴집니다...   잠 못 이루고 몸을 뒤척이다 일어나 너는 사랑이다 이름지은 빈 술잔에 너는 그리움이다는 술을 가득 채우고 그 그리움의 술을 한잔 비워봅니다...   만남없는 그리움만 가득한 나의 사랑이 과연 사랑일까 하는 억겁(億劫)으로 고민에 빠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하고있는 것일까...?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고있는 것일까...? 언제까지 그리움만으로 살수 있을까...?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이 영원할 수 있을까...? 사랑하는 마음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까...?   무수한 날들을 그리움으로 보내다보니 사랑이라는 어휘 앞에 홀로 서서 미묘한 마음을 갖고 고민에 빠진 나는 고향 산천이 변해 감을 느끼는 것처럼 수많은 밤을 이렇게 고통 속에서 보냅니다...   그리움. 보고픔. 의문. 고민. 고통 이 모두는 참 사랑과 함께 공존하나 봅니다.....   - ostrich -

    3
    바보타조(@ostrich0903)
    2010-10-24 22:07:04
신청곡
. -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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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

@ostrich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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