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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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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바보의 기다림 ♣ 어제도 그렇게 했지만 오늘도 변하지 않고 하루해가 저물도록 그대오실 길목에 눈을 두고 두근거림으로 기다렸습니다... 온다는 약속이 없었기에 그대를 기다렸다고 꼬집어 말할 순 없지만 행여나 하는 마음으로 기다렸던 것은 사실입니다... 언제 어떻게 찾아오라고 말도 전하지 않은 당신을 하루해가 저물도록 행여나 하고 기다렸으니 나는 참 바보인가 봅니다... -

    3
    바보타조(@ostrich0903)
    2010-11-06 18:03:11
신청곡
. -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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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

@ostrich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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