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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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의 기다림 ♣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 깊은 곳에 잠자던 그리움의 싹이 자라납니다... 들판의 안개 피어나듯 피어나는 아픔들이기에 금방 사라질 수도 있겠지만... 하루에도 몇번씩 피어나는 그대 보고픔은 내가 어찌할 수가 없습니다... 내게 죄가 있다면 그대를 사랑한 죄뿐인데 가슴이 아픈 이유는 왤까... 그대가 나만의 사랑 아니기에 내 보고픔 속으로 삭히며 참아야만 하는 것인가... 오늘도 그대 향한 그리움 가슴 저편으로 숨겨야만 하는 나는 참 바보인가 봅니다... - ost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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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11-10 15: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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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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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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