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 기다림을 말하며 ♣ 멀리서 들려오는 단맛 나는 소근거림 그대가 내게 전하는 사랑의 속삭임 이여라... 알아...! 그대가 하는 말들 그러기에 아픈 거야. 감정이 없으면 의미가 없는 사랑이지... 그래...! 사랑은 아픔을 전제로 하지 그러기에 그리움이 큰 거지... 내가 그대를 사랑하기에 느끼고 사랑하기에 그립고 아련한 거지... 알아...! 그대의 생각과 마음을 싶게 다가서지 못하는 너무 큰 안타까움이 있는 거지... 그리움이 너무 커서 때론 숨이 막히고 보고픔이 너무 커서 땅이 내려앉을 때도 있지... 기다리마 올해가 다 가도록 손짓 없으면 꽃피는 봄을 기다리고... 꽃 피는 봄에 기별 없으면 내 눈물 비가 되는 여름을 기다리고... 여름날 기별 없으면 내 눈물 덮어줄 낙엽과 눈 내리는 가을 겨울을 기다리마... 그래...! 아무도 찾을 수 없는 우거진 숲 속에서 곱고 고운 그대 기다리며 고목으로 살면 되는 거지... 내가 이제 내 속마음 말하기를 그대 보이지 않을까? 나를 잊지 않을까? 두려움 있음이라... 그러기에 내가 더 아픈 마음이야. 그러기에 더 큰 그리움이야... 그대 사랑하므로 내 기다림 애탄다 하니 그대 더디 오지말고 발걸음 재촉하라... 이대로 썩은 고목 되지 않고 그대향한 사랑이 살아 숨쉴 때 날 부르는 그대 고운 손짓 내게 기쁨 되리라... - ostrich -
3
바보타조(@ostrich0903)2010-11-15 21:39:58
|
신청곡 , - .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