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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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념 ♣ 하루 해가 짧지만 길게 느껴지는 시간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혼자가 되어 버렸기에 오늘도 기다림의 아픔과 싸운다... 그를 향한 사랑하는 마음 애절하지만 너무나 긴 시간이 흘러 갔기에 기억 속에 아련히 세기는 사랑으로 접어두고 변함없는 혼자만의 사랑을 한다... 찢기어 허물어진 상처 위에 또 다른 상처 없기를 원했고 울음 울어 진물은 눈가에 다시는 눈물 없기를 진정으로 바래 보았지만 덧칠해진 상처와 눈물은 이미 예약된 것이었던가 보다... 이제는 또 다른 나를 찾아 나를 원하는 그 누구를 위해 나의 새로운 사랑을 준비하고 그를 위해 흘린 눈물을 뒤로하고 기다림의 안타까움을 한숨에 돌리고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려 몸부림쳐야 할 때이던가...???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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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11-23 15: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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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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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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