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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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가 보고싶다 ♥ 그대가 내게 있고 내가 그대에게 있는데 그러나 그대와 나 떨어져 있기에 그대를 더욱 더 가까이 하고싶은 욕심 때문에 나의 외로움의 골은 깊어만 가고... 한없이 빠져드는 외로움은 살벌한 공간만 남긴 채 돌아서서 두 볼에 눈물 자국으로 얼룩지니... 성급한 그리움으로 오늘밤도 나의 시간은 그대 보고픔으로 시작되고 있다... 마음 깊은 곳에서 슬픈 사랑의 시가 새겨지고 나의 슬픈 사랑의 시를 그대를 닮은 꽃들이 비웃는다... 그대와의 만남의 날이 언제가 되려는지 기약을 못 하면서 성급한 만남을 원함은 나의 욕심일런가... 내가 힘이 들기에 오늘은 무척이나 그대가 보고싶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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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09-04-16 13: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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