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 내 마음 집시 ♣ 어디론가 흘러가는 구름이고 싶다... 흘러 흘러 바다로 가는 물이고 싶다... 자유롭게. 평화롭게 그런 삶을 살고 싶다... 주어진 현실 쉴 틈 없는 나날들... 털에 박힌 붕어빵처럼 변함없는 나의 삶... 휴! ... 자유롭게. 멀리 멀리 정처 없이 머~언 여행을 떠나고 싶다... 내 마음 집시... - ostrich -
3
바보타조(@ostrich0903)2009-05-08 17:28:24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