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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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나고 싶은데 ♣ 오늘 같은 날은 세상일들 뒤로 미루고 인적 없는 깊은 산중에 들어가 산새들과 작은 짐승들 벗삼아 내 외로운 하소연 털어 놓고싶구나... 복잡한 아스팔트를 벗어나 흙 냄새 물신 풍기는 시골의 인적 없는 곳 자연이 살아 숨쉬는 어느 이름 모를 깊은 산이면 좋겠지... 자동차도 팽개치고 터벅터벅 터벅 걸음으로 자연을 벗삼고 가다가 가기 싫으면 되 돌아와도 좋으니 오늘 같은 날은 어디로든 떠나고 싶다... 마음 복잡한 이 곳을 벗어나면 숨이 확 트일 것도 같은데 오라고 손짓하는 사람도 없고 함께 길을 걷자는 사람도 없으니 숨통만 죄어온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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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1-09-10 14: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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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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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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