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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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챌 수 없는 그리움 ♣ 사랑이라 이름 지어졌기에 오늘도 그는 내 가슴 안에서 봄꽃처럼 아름답게 피어 정직하고 진실한 사람으로 나를 향해 미소 지으며 서있다... 사랑하는 그 사람 너무나 보고 싶은 그리움이라 떨리는 목소리로 그를 불러 세워 보고 싶다고 말하고 싶지만 싶게 허락 못함을 알아야 했다... 가로등 외로이 불 밝히는 어두운 밤의 공허함 속에서 보고픈 아픈 마음 달래며 하늘만 바라보는 막막함이여 별들의 반짝임마저 서럽구나... 별똥별의 기~인 여운이 땅 끝을 향해 내리는데 만나게 해 달라고 두 손 모아 소원 빌어볼까 해보지만 시간을 놓치는 안타까움이다... 내 안에 있는 그 사람 보챌 수 없는 사랑이라 할말이 없어지는 막막함 이여 내가 그를 아프게 하는 것일까? 그가 나를 외롭게 하는 것일까...?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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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09-06-02 23: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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