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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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해다오 ♣ 난 언젠가부터 오늘처럼 찬바람에 너의 그리움을 묻었다... 당당한 모습으로 나를 뒤로하고 돌아서던 너 이름하여 진실한 사랑이여... 넓고 넓은 광야에 너와 내가 고른 꿈 한줄기 초원도 없이 우리는 말라갔다... 이 삭막한 광야에 홀로 남아 어찌하여 나는 미워하지 않고 너의 모습을 잊을 수 없느냐... 내 오늘의 이 보고픔을 너의 가슴속에 던지고 가노니 먼 훗날 너만은 기억해다오... 내 뜨거운 피로 너를 그리다 너의 뜻대로 아무런 미련 없이 세월 속으로 함몰해 갔음을...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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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1-12-19 19: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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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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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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