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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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독한 아픔 후 ♣ 내가 어쩌다 지독한 사랑의 열병을 앓고 앓아 그리움의 뼈를 다 드러내고 이렇게 고요히 숨만 쉬고있나... 척박한 나의 가슴은 지독한 사랑의 아픔을 가지고 영겁을 견디는 그리움에 눈물조차 말라버렸나 보다... 굶주린 짐승처럼 애타게 갈구한 내 마음에 와 닿은 그대의 사랑 내 가슴 한가운데 있었으나 이제는 완전한 소멸을 꿈꾼다... 나 이제 그대의 사랑을 원하는 몸이라도 그대의 품에서 빠져나와 그대 내게 있기를 갈망치 않으마... 완전한 이별에 죽을 것 같아서 골육이 삭아질 것 같아서 그렇게 붙잡고 놓지 못했던 손 그러나 난 이렇게 버젓이 살아있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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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2-02-21 22: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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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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