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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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의 탐문 ♣ 얼마만큼의 삶을 더 살아야 자신의 삶이 끝이 나는지 아는 사람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삶이 고달프고 힘들어 모든 삶을 포기하려해도 내가 어쩌지 못합니다... 내 목숨조차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음은 운명 앞에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삶이 무너질 것 같아 누군가에게 의지해 보려 하지만 내게 어깨 내어주는 사람 없습니다... 정해진 공간 속의 짧은 글로서 순간의 위로는 받을 수 있겠지만 내 마음에 평화는 되지 못합니다... 내가 의지하고픈 사람이 없음이 나를 슬프게 함으로 오늘은 눈물의 날 입니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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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09-08-20 15: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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