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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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고백 ♣ 홀로 외로워하고 슬퍼할 때 진정 내 사랑이길 바라며 구군가를 갈망했지만 채울 수 없는 내 가슴이더라... 누군가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변하지 않겠음을 약속하고 사랑 줄 것을 기다려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숨을 죽이고... 사랑에 찌져진 가슴이라 내 마음 다 보이지 못하고 내 사랑을 그대가 받아줄까 가슴속 조바심만 가득하구나... 둘은 하나보다 따스하니까 혼자보다는 둘이면 좋겠지, 그래서 나는 사랑을 기다리고 그래서 나는 그대를 사랑한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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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4-12-29 0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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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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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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