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 내 몫의 삶은? ♣ 순간에 민감한 이내몸이룬 것 없이 세월만 흐르는데후회해도 소용없음이라뜨거운 눈물로 엎드린 체닫혀가는 2014년 앞에 주저한다... 다가오는 2015년 앞에새해를 어떤 모습으로 맞이해야 할까망서림도 잠시채 닫지도 못한 2014년 앞에불구가 되어 목덜미 부여 잡힌다... 수많은 낙서처럼의 글을 쓰고글속에 수천수만의 마음을 담아선열로 얼룩진 눈물을 흘려야 했지만그래도 2014년은 애잔하게 울 수 있는자유라도 허락 받았으니 고마워해야겠지... 내가 이제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이 세상 아무것도 부러워 말고이 세상 아무것도 가지려하지 말자이마에 골 깊은 주름이 깊어 갈수록한쪽구석에 구길 만큼 구겨져있지 않든가... 가엽고도 애처로운 슬픔 참을 수 있음에하늘 문 닫쳐지는 날까지 만이라도아름답게 떠오르는 언어를 끌어 모아사랑하는 이에게 어울릴만한 독백으로내 눈물 절제하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자... - ostrich -
3
바보타조(@ostrich0903)2014-12-31 01:26:02
|
신청곡 . - .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