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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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 모습을 바라보며 ♣ 조금씩 멀어지는 모습으로 안 봐도 좋다는 생각으로 그렇게 있는 것이 좋다면 굳이 아무런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가끔씩 생각나는 모습으로 만나도 소용없다는 생각으로 그렇게 있는 것이 좋다면 굳이 아무런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말하고 싶지 않을 때는 침묵이 약이 될 수가 있으므로 꼭 하고싶은 말을 마음속에 담아두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아야 하는지도 모릅니다... 우연으로 만났던 인연이니 우연으로 헤어질 수도 있겠으니 우리사랑 흐르는 세월에 맡기고 조금은 침묵해 보는 것도 좋겠지요... 세월의 나락 속에 묻어두기에는 사랑한 시간이 너무 많아 그대를 위한 배려의 시간 나도 아무런 말도 하지 않으렵니다... 단 한 가지 원하는 것이 있다면 세월의 사슬에 나를 가두어 사랑을 저울질 할 생각은 말았으면 합니다. 나는 처음도 끝도 사랑이니까요... 단 한 가지 부탁이 있다면 너무 더디 오지 말아요. 기다림은 너무나 아픔이라 내가 지쳐 쓰러질까 두렵습니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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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09-12-18 16: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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