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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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가 그리운 날에 ♣ 그대가 그리운 하루 울적함에 흐르는 내 눈물이 비가 되어 흘러내리는 것처럼... 나를 위해 그대도 눈물 흘릴 줄 안다면 그대의 눈물도 하늘 틈 사이로 한줄기 비가 되어 흘러내리리라... 이렇게 서로의 눈물이 비가 되어도 그리움을 참는 애절한 사랑뿐 서로를 손으로 만져볼 수가 없구나... 그럴 때면 욕심 없는 사랑으로 정으로 깊어진 보고픔 참았다가 그대가 나를 찾아 줄 때 눈물로 그대를 마음껏 품어야겠지... 슬픔도 비애도 없는 사랑이라면 우리가 흘리는 눈물이 비도 못되고 슬퍼하지도 않을 텐데... 슬프다는 이별보다 더욱 슬픈 건 세월 지나 무뎌지는 그리움 같은 것 오랜 세월 지나면 무뎌지는 슬픔은 어이할까... 오랜 세월 지나면 낯설지 않은 그대의 은밀한 입맞춤이 그리워 자꾸만 뒤돌아보는 나는 또 어이할까...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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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03-03 12: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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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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