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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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식까지도 사랑하며 ♣ 각양각색의 꽃이 피는 이 봄의 길목에서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너의 모습이 또 생각난다... 허공에 맴도는 나의 마음 달래려하여 들과 산으로 달려가 꽃들을 보고 있노라면 너의 모습이 또 생각난다... 아름다운 음악은 너를 생각하게 한다. 아름다운 꽃은 너를 더욱 사랑하게 한다. 이래서는 안 된다고 하면서 잊지 못한다... 사랑하고자 하여 사랑이 오는 것이 아니 듯 이별하고자 하여 이별이 오는 것이 아닌 것을... 음악으로 글을 쓰고 꽃으로 글을 쓴다. 너의 무소식까지도 사랑하며...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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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04-14 13: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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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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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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