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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고슬픈발라드음악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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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LV.1) 소속회원 EXP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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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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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늘도 난 바보처럼 ♣   나의 파란 하늘은 무너지고 은하의 강이 쏟아지고 딛고선 땅도 꺼지고...   스쳐 지나간 지난 추억의 세월 별빛처럼 영롱하던 당신사랑 누구를 위한 사랑 이였습니까...   그대 떠난 후의 아픔을 한 곡조의 노래로 삭이며 오늘도 나는 떠나서 곁에 없는 사람을 바보처럼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내게 잔인한 말로 슬픈 이별을 말하고 내 곁에서 사라져 갔기에 당신이 있어 행복했던 기억까지도 이젠 아픈 모습으로 담아야 합니다...   그러함에도 난 당신이 아직도 내 곁에 있다는 착각 속에서 오늘도 행복의 꿈을 꾸는 바보가 됩니다...            - ostrich -

    3
    바보타조(@ostrich0903)
    2010-06-01 19:05:36
신청곡
. -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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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

@ostrich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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