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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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난 바보처럼 ♣ 나의 파란 하늘은 무너지고 은하의 강이 쏟아지고 딛고선 땅도 꺼지고... 스쳐 지나간 지난 추억의 세월 별빛처럼 영롱하던 당신사랑 누구를 위한 사랑 이였습니까... 그대 떠난 후의 아픔을 한 곡조의 노래로 삭이며 오늘도 나는 떠나서 곁에 없는 사람을 바보처럼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내게 잔인한 말로 슬픈 이별을 말하고 내 곁에서 사라져 갔기에 당신이 있어 행복했던 기억까지도 이젠 아픈 모습으로 담아야 합니다... 그러함에도 난 당신이 아직도 내 곁에 있다는 착각 속에서 오늘도 행복의 꿈을 꾸는 바보가 됩니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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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06-01 1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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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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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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