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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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망의 세월 ♣ 지난 세월이 증오스럽고 빨리 만나지 못함의 아쉬움이 원망으로 다가옴은 내 나이의 무상함인가.... 지금이 아닌 그때 내게 아픔이 오기 전 그때 알지 못하고 지나간 옛날에 우리 서로 함께 했어야 했는데... 이제 그대에게 높고 높은 담장이 쳐지고 힘겨워 싶게 가지 못하는 머~언 사랑으로 있기에... 애절함이 간절한 이곳에서 그대를 애타게 그리워하며 반겨 주지도 않을 메시지만 보내야하나 봅니다... 그대에게서 내가 자신이 없음은 이렇게 숨쉬는 것조차 힘들어함은 오랜 세월 속에 퇴색된 삶을 살아온 나이의 응어리가 아닐까...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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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06-21 15: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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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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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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