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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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 있는 반항 ♣ 무던히도 그리움을 안은 내가 눈을 감으려 했습니다. 그래서 눈을 감았습니다... 귀를 막으려 했습니다. 그래서 귀를 막았습니다... 보고 듣고 해서 느낄 수밖에 없는 보고픔의 고통을 잊기 위하여 눈을 감고 귀를 막았습니다... 하지만 내가 아무리 발버둥 친다해도 그대가 보고싶고 그리워 애타는 여린 가슴 숨기지 못합니다... 벼랑끝에선 어린아이와 같은 내 여린 마음이 그대 향한 조바심으로 가득합니다... 내가 사랑을 갖기 위하여 그대에게 묻습니다... 내면적(內面的) 사랑만으로는 사랑의 욕망에 불타는 나의 빈 가슴 채울 수 없기에... 진실한 사랑을 나에게 줄 수 없느냐고 마음에도 없는 말 그만하고 나에게 마음보여 줄 수 없느냐고... 내가 택한 아름다운 사랑의 종점 아직도 멀기만 한데 마음속 가시발길 끝없이 펼쳐짐에... 끝이 보이지 않는 사랑의 길을 향하여 나는 오늘도 언제 끝날지 모를 가시밭길을 홀로 방황하며 하염없이 가고있습니다... 그대 바로 그대 때문에...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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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09-20 16: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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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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