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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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추석이브 ♣ 오라는 곳 없으니 갈 곳도 없고 온다는 사람 없으니 맞이할 사람도 없다 천생 고아는 아닌데 인생 고아로 남았나보다... 하늘과 땅을 이부자리 삼아 어딘들 못 가리요 만 마음이 가난하고 육신이 가난하여 떠날 곳을 정하지 못함이라 앉은자리 그냥 눕고 만다... 추석이 내게 무엇이며 송편이 내게 무엇이며 보름달이 내게 무슨 소용일꼬 의미 있는 하루전날 의미 없는 하루전날 마음이 무거워 옴을 느낀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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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09-21 17: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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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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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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