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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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의 파도를 잠재우고 ♣ 힘없는 시선으로 먼 허공을 바라보며 공허한 상념의 도가니에 젖어 어둠의 터널 속으로 내 몸 맡기고 보니 수많은 생각들로 슬픔이 가득히 밀려온다... 힘들다 푸념조차 할 수 없는 사랑 앞에 현실을 망각한 체 미래를 바라보지만. 다가오는 겨울 마냥 그의 싸늘한 가슴은 빗장 걸린 마음 문 열지 않음에 나의 사랑은 얼음 같으니 어찌 하면 좋으리요... 그의 그리움이 밤 안개가 되어 내 가슴에 머무르면. 무릎 꿇은 모습으로 배게 닢에 얼굴 묻고 쓰라린 가슴 감추지 못하고 눈물지으니 기억 속의 아쉬움이 또 다른 자아를 그려내누나... 촉각 없는 눈망울로 지난날의 상념 앞에 포로가 되어 의지할 곳 없는 몸뚱아리 탁자에 내 던지고 한잔 술을 부둥켜안으니 몸 속 깊이 파고드는 짜릿한 기운에 눈물 맺힌다... 마음껏 술잔을 채우고 마음껏 마시자. 가슴속 심장이 멎는 그리움들 가득 채운 술잔 비우고 커~억 소리로 그리움의 파도를 잠재우고 내 마음 파도의 출렁임 없는 고요하고 잔잔한 바다로 태어나게 하자...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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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10-13 23: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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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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