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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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인생이라는 산의 높이를 어느 누가 안다고 할 수 있을까요. 흐르는 구름을 도반 삼아 훠이훠이 소매 자락 휘날리며 해 저무는 노을을 향해 쉼 없이 걸어가는 모양이 우리들의 인생살이가 아닐까요? 그러므로 그토록 아웅다웅 살아 보려했던 삶이란 산과 그리고 인생이란 강을 나이가 들어 돌이켜 생각해보면 한 줄의 시에 불과한 삶일 것입니다...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으니 흐르는 세월에 그때그때 적응하여 조금이라도 즐거운 삶을 누리는 것이 후회 없는 인생사가 아닐까 싶네요... ㅡ ostrich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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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09-04-17 21: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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