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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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의 독백 ♣ 아침상 차려놓고 수저를 들라치면 사랑하는 당신이 보고픈 오늘 같은 아침이 있습니다... 이런 아침이면. 보고파도 볼 수 없는 당신이 너무나 밉습니다... 그리운 당신 만나고 나면 외롭지 않을 이 아침. 곁에 있는 것 같으면서도 멀리 있는 당신... 아침상 차려놓고 밥 한술 들라치면. 숨이 막히도록 부르고 싶은 당신이 있습니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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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0-12-11 10: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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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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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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