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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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밤엔 ♣ 사랑의 희망을 잃은 몸이라 세상이 밝게 보이지 않아 어둠 속에서 마음의 손으로 나의 삶을 만져보았습니다... 상처 준 가시를 뽑았다지만 아~~~ 나의 삶은 가시를 뽑고 난 후의 흉터 투성이 입니다... 나의 삶에는 이토록 가시로 인한 흉터가 많으니 어디서 삶의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내 몸에 남아있는 쓰라린 흉터들 눈물로도 씻어질 수 없다면 아무것도 보지 않겠다고 눈감아 버리면 사라질까... 가끔은... 아주 가끔은 내가나를 위로할 필요가 있는데 아무 일 없는 듯 말하기 싫다며 벙어리로 살아버리면 될까... 세상이 끝난 것 같은 어리석은 생각으로 잠 못 이루고 온갖 망상으로 아픔이 되는 밤... 오늘처럼 잠 못 이루는 밤엔 누구에게도 나를 보이지 않게 가만히 쉬는 숨 멈추고 흙을 이불 삼고 싶은 밤입니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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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1-01-04 22: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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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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