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 살 베이고 뼈 깍겨도 ♣ 가슴으로 원했던 사랑은 언약 없이 돌아섰지만 수 세월 지난 뒤에 사랑은 행위 앞선 사랑처럼 언제나 가슴 저림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굴곡진 신체 속에 숨겨진 귀한 빛의 사랑을 받으며 함께 자지러지는 목마름으로 서로의 마음 나눔을 했던 순간들이 내 눈물 속에 다시 살아 움직인다... 세상의 빛을 반쯤 감은 눈으로 환경에 관계없이 넘기지만 활활 타는 그리움의 열기는 밤이 이슥토록 식지 못하고 불덩이처럼 그대로 남아 있구나... 우주의 불빛이 다 꺼지고 지구의 불씨가 모두 죽어도 다시 살려낼 수 있는 우리사랑 이토록 그리움만 가득 베어 나오니 널 향한 불변의 사랑인 까닥이리라... 약속하마~ 언제나 약속하마 사랑이 나와 함께 하지 아니하고 너에게 버림받는 일이 찾아와 가슴 저림에 살 베이고 뼈 깍겨도 널 향한 변함 없는 사랑이 있음을... - ostrich -
3
바보타조(@ostrich0903)2011-02-11 23:50:33
|
신청곡 . - .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