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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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오는 길목에서 ♣ 눈 녹은 산에 오르면 계곡 물소리가 들리니 봄이 예쁜 걸음으로 내 가슴에 다가옴을 느낀다... 산천에 귀 기울이니 이름모럴 새들의 지저귐이 추위에 얼었던 가슴에 아름답고 따뜻한 선율이 된다... 꽃피는 봄이오면 내 가슴에도 꽃을 피워서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 나의 가슴을 나눠주고 싶다... 누군가에게 가슴을 나눠주고 싶다는 엉뚱한 내 생각은 지금 내가 외롭다는 것이고... 누군가와 사랑을 하고싶다는 지독히 슬픈 내 생각도 지금 내가 외롭다는 것이리라...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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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1-02-21 13: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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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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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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