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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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여 ♣ 그대가 나를 미워하고 잊으려 한다해도 한 하늘아래 그대와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그저 고맙고 감사하렵니다... 내가 외로웁고 슬플 때 너무나 외로워서 울고 싶을 때 대답 없는 그대 이름이지만 내가 불러볼 수 있다는 것을 그저 고맙고 감사하렵니다... 사랑은 고통과 아픔을 동반한다 하였기에 지금은 고독한 사랑이지만 그대가 내 곁에 있음을 믿으니 아직은 내겐 희망입니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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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1-03-25 23: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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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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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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