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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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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봄의 사설(辭說) ♣     산야의 푸르름 그리고 계곡의 물소리 봄이 온 것 같구나...   화려한 자태 뽐내려 꽃나무 가지, 가지마다 아름답게 꽃피우려 하겠지...                    계절은 떠났다가도 때가되면 찾아오는데 사랑은 떠나면 끝이구나...                떠나간 사랑은 찾아올 기약 없으니 나는 봄을 아쉬워하고...   너를 잊어 보려고 안간힘 쓰는 내 모습이 안타깝고 안쓰럽기만하다...   봄이 온 것 같아서 산천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너 보고픔에 가슴 아려온다...   그러므로 봄이 와도 찬바람 세차게 부는 가슴 그 아픈 가슴 여기 있더라...     - ostrich -

    3
    바보타조(@ostrich0903)
    2011-03-29 21:28:22
신청곡
. -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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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

@ostrich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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