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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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쓸쓸한 편안함 ♣ 외로이 서있는 나무 잠시 잠깐 고요하면 열매 열리게 하려함에 작은 잎새 틔우련만... 고운 잎새 틔우려는 가지 잎새 피워보기도 전에 찢기어진 상처와 허무함 남기고 마는구나... 생각 없는 너의 몸짓에 아프게 무너져 내리던 가냘픈 인육의 몸부림도 너로 인하여 단련되어간다... 나 이제 그대 돌아서는 발길에 아파도 아프다 않고 쓸쓸하겠지만 편안 하련다... 진실함으로 다가와서 사랑을 말할 수 있는 너와의 그 날을 기대하며 아픔도 설움도 참고 살리라...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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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1-05-28 14: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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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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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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