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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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면(不眠)의 이유 ♣ 사랑하고 싶은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내가 간직한 모든 사랑 아낌없이 줄 수 있을까...? 사랑 받고 싶은데 사랑하는 사람이 다가와서 뜨겁게 주는 사랑이라면 부담 없이 받을 수 있을까...? 새로운 사랑 앞에 설 때 사랑해서의 두려움과 사랑 받아서의 두려움은 지난 아픔의 열매이던가...? 서로가 사랑을 원한다면 지난 아픔 다 잊고 그를 사랑하면 그만인데 죄스러울 것 같음은 왤까...? 지난날 사랑의 아픔에 흘린 눈물이 너무나 많아 사랑하고픈 사람 앞에서면 너무나 미안해서일까...?? 세월이 흘러... 흘러 하늘의 모든 것들과 땅위의 모든 사물들이 동물이 허물벗듯 변하였건만... 내 사랑함의 두려움은 오늘도 변하지 못하고 사랑하고픔의 앞에 서서 질문을 던져보다 잠을 설친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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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1-07-05 22: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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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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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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