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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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없는 새벽녘에 멍하니 ♣ 어제를 들여다보면 그대가 그리워 지새운 밤의 무게로 내 한곳이 허물어지는 아물지 않을 상처가 깊어진다... 하늘로 치닫는 그리움 업고서 목 터지게 불렀던 이름은 대답 없는 이름이었으니 무너져 내리는 실망을 어이할꼬... 가슴을 다 비워낸 그리움 얼마나 무거운 그리움이었기에 얼마나 무거운 부름이었기에 이 새벽녘에 별마저 추락하고 없는가... 홀로 깨어있게 하는 이 새벽에 내가 누운 이 자리에 부서진 그리움이 수북하니 그리움은 내 몫이어야 하나보다... 아무리 생각지 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아 두 눈 부릅뜬 채 그리운 이름 하나 멍하니 부둥켜안고 어두운 새벽을 아프게 뒤척인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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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1-07-27 06: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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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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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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