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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LV.1) 소속회원 EXP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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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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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는 평행선 ♣     내 곁에 머물지 않는 사람은 내게 마음을 닫고있는 것이리니 보고싶은 그대 얼굴이라고 듣고 싶은 그대 음성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말하지 말자...   나에게 보이지 않는 사람은 내게 마음을 닫고있는 것이니  그를 사랑한다고 말한다는 것은 결국 눈물과 상처로 얼룩지니 숨이 멎을 것 같은 아픔만 남는다...   오늘도 나를 애태우는 사랑은 그리움의 먼바다에서 덧없이 이름만 부르다 지쳐서 되돌아오는 안타까운 평행선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사랑한다고 말하고 아무리 보고싶다고 말해도 그와 나는 더 멀고 더 서러운 한 줄에 늘어서 다른 운명을 가는 절망 속의 안타까운 평행선인 것을...      - ostrich -

    3
    바보타조(@ostrich0903)
    2011-08-18 21:19:04
신청곡
. -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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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

@ostrich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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