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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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을 마셔 보았지요 ♣ 술 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춰봐도 가슴에 하나가득 슬픔뿐인데~~~ 가슴에와 닿는 음악에 젖어보며 어제는 술을 마셔보았지요... 한잔이면 마음이 취하고 두 잔이면 몸이 취하고 석 잔이면 보고픔에 취하고 넉 잔이면 눈물에 취하고... 한잔의 술잔마다 피어오르는 사랑하는 그대의 환영에 부르르 온몸이 떨려 다섯 잔 부터는 버거워집디다... 담배연기 그윽하고 희미한 등불 밝힌 주점 안 파도가 되어 밀려오는 그대 그리움 보고픔들... 못 먹는 술이지만 어제는 그대 그리움 삭히기 위해 몸이 술에 젖고 술이 몸에 젖도록 마시고 또 마셔보았지요...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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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1-09-05 22: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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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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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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