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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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별 앞에 숙연함을 키우며 사랑을 ♣ 계곡 물이 흘러 냇물을 이루고 그 냇물이 흘러서 강을 만들고 그리고 넓은 바다를 만난다... 우연의 만남으로 사랑을 시작했지만 흐르고 흐르는 시간 속에서 바다처럼 넓은 사랑이고 싶다... 온 우주를 통 털어 단 하나밖에 없는 사랑을 하고 바다처럼 넓고 깊은 사랑을 하고싶은 것이다... 내 사랑 이룰 수 없다 해도 끊이지 않고 흐르는 강물이 되어 사랑하는 이의 곁을 맴돌며 흐르고 싶다... 사랑하는 그의 손끝 발끝 다 적시며 여유롭고 평화롭게 흐르다가 그의 마음에 호수가 되고싶은 것이다... 또한 그가 외로움에 목말라 할 때 삶에 지쳐 힘겨워할 때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그늘이 되고 싶다... 그를 진실로 사랑하고 진실한 눈빛으로 마주하고 사랑의 기쁨을 배로 주고싶은 것이다... 그러나 사랑하는 그가 이별을 원한다면 눈물 없이 미소로 이별할 수 있는 모습을 내 마음 한켠에 키우며 말이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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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1-09-17 22: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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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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