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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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운 기도 ♣ 그대 그리워 내 두 동공에 눈물 흐름을 아는 이 없습니다 감춰진 나의 사랑에 목말라 함도 아무도 모릅니다 밤마다 찾아드는 내 외로움 그 누구도 아는 이 없습니다... 다만 내가 홀로 기도하기를 내가 많이 외롭긴 하겠지만 그댈 편안한 마음으로 지켜보면서 서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게 오직 따뜻한 마음가짐으로 그대를 사랑할 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그리고 또 빌어 봅니다 그대의 사랑 속에 내가 있기를 빌고 그대 아름다운 마음속에 내가 들어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사랑의 불꽃이 되기를 빌고 그대 행복해 질수 있기를 빕니다... 테이블 위의 스텐드 불을 끄고 이제 잠 청하려 하리니 다음날 밝음이 올 때까지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꿈속에서 그대의 아름다운 영혼 내게 밝은 빛이 되어주길 외로움 속에 간절히 기도합니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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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1-09-21 23: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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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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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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