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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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그대 것이었음을 알라 ♣ 나는 너의 사랑이고 싶었다 기쁨도 슬픔도 함께 하는 진정한 사랑이고 싶었다... 삶이 아픔의 바다를 헤메일 때 당장 건져줄 수 있는 강한 힘의 사랑이고 싶었다... 그대의 마음안에 살고 싶었다 그대가 하늘의 별을 원하면 하늘의 별을 따 주고 싶었다... 그대를 위하는 일이라면 천길 벼랑끝에 핀 꽃을 따기 위해 기꺼히 내 몸을 던지고 싶었다... 그대 원하는 사랑 나 아닌 다른 사랑인 것 같아 가슴으로 아픔을 느끼지만... 그대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던 다 해 주고 싶었기에 나는 돌아설 수 밖에 없었다... 먼 훗날 우리 영원히 볼 수 없는 날이 오더라도 나는 온통 그대 것이었음을 알라... 먼 훗날 너의 추억속에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하나의 사랑으로 남고 싶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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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09-06-07 23: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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