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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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가야할 길이였는지? ♣ 그대 사랑하려 하지만 사랑하려하면 할수록 가슴이 미어지는 아픔이 있습니다... 편안한 삶을 살기 바라는데 바닷가에 모래성을 쌓아놓은 것 같은 위태로움의 삶을 보고 있습니다... 사랑하기에 편안하길 원하고 사랑하기에 안정되길 원했고 사랑하기에 행복을 빌었는데... 나의 간곡히 원하는 기도가 하늘나라에 상달되지 못함인지 내게 미어지는 아픔을 줍니다... 방황의 긴 세월 지내면서 삶의 의욕 잃어버린 그 시점에 내게 따뜻한 사랑 심어주었고... 어둠의 터널을 헤쳐나갈 수 있게 별처럼 반짝이는 밝음으로 마음의 빛이 되어 주었기에... 진실한 마음으로 또는 보답하는 마음으로 당신이 행복하기를 빌고 또 빌었는데... 그대 내게 어쩌라고 두 동공에 눈물 고이게 하고 가슴 미어지는 아픔 안겨주는지요... 그렇게는 아니 된다 라고 내 마음의 말 전하고 싶지만 그대 내게 꾸짖음 줄까 두렵습니다... 미움의 정도 정이오니 사랑으로 덮어줄 수는 없었는지 조용히 그대에게 묻고싶고... 꼭 가야만 할 길이라면 아쉬움도 아픔도 없는 행복하고 평안한 삶의 길이 되기를...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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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1-11-08 10: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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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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