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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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말하지 못했다 ♣ 나는 빈 마음 빈 몸 오직 가진 것은 사랑뿐 이 오롯한 마음으로 그를 진정 사랑하여 온 세상이 감동이던 그때 마음 안에 말을 하지 못했다... 그대 없이 단 한순간도 삶을 지탱할 수 없다고 그저 말하지 않아도 그가 알 줄 알았고 그도 나와 같이 나를 사랑하는 줄 알았다... 내 생애 단 한번 나조차 꿈꾸지 못한 빛깔로 오직 그를 사랑하노라고 속 깊은 울림을 꺼내려는 순간 그는 이미 타인이 되어있었다... 긴세월 지난 지금 목숨처럼 사랑했던 그에게 진심을 알리지 못해본 참담함에 떨리는 이 가슴 이제 와서 무슨 소용이 있으리... 신이 잔인하다고 말하지 않으마 신보다 잔인한 것은 우리를 긴 평행으로 걷게 하는 우리들 운명일 뿐 이제야 목놓은 나의 고백마저 덧없을 사랑이고 사랑인 것을...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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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1-11-09 11: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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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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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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