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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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의 독백 ♣ 피할 수 없는 이별 앞에 주저앉아 절망만 한다면 떠나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마음의 짐만 안겨줄 뿐이리... 내가 이렇게 남겨 진다는 것은 견디기 힘들 수도 있겠으나 이별의 슬픔이 없는 모습으로 손 흔드는 그를 이해하자... 그동안 함께 새겼던 추억들이 엄연한 헤어짐 후에 아름다움으로 기억 될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하며... 이별에 대한 예의를 갖추고 첫 만남 보다 더 엄숙하도록 결코 처연한 모습이 아닌 의연한 모습을 보이고 싶음이니... 속수 무책으로 떠난 사람 내 힘으로 막을 수 없기에 다만 내 기억 속에서 만은 아름다움으로 남기고 싶음이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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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2-03-09 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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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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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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