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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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황의 문턱 앞에 서서 ♣ 그대와 나 우리의 사랑이 화려하리라 아름다우리라 서로의 마음을 다 아는 것처럼 운명지어진 사랑이라 생각했던 그렇게 사랑했던 나의 사람아... 그 어느 누구도 풀지 못하는 수 억겁의 엉켜진 실타래를 풀어 사랑을 이루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대와 나의 인연은 오늘에 만족해야 하나 봅니다... 그대의 어느 하나라도 나에게 소중치 않는 것이 없었고 당신과 함께 하는 길이라면 그 길 비록 폭풍의 길이라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고 생각했었고... 그대와 함께 하는 사랑의 길이 아픔의 이라는 것은 알았지만 싶게 곪지 않으리라 생각했기에 나는 그 사랑의 길을 걸어감을 결코 마다하지 않으려 했는데... 어느 날 다가온 냉혹한 현실은 저 멀리 나를 떼어버리려 하는 그대 몸짓임을 눈치채야 했었고 사랑이라 믿었던 내 미련함에 질타하며 몸부림 쳐야 했습니다... 다시는 사랑하지 않으리라는 수많은 날들의 자아(自我) 약속을 옹골차게 지켜야 했었는데 그대에게 사랑 문 열었던 내가 결국은 사랑에 울고 맙니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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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2-03-13 16: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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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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