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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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기다림 ♣ 나에게 그리움이 얼마나 큰 아픔인지 나에게 그리움 준 그 사람 내 아픔 알고 있을까...? 잔잔한 호수에 무심코 돌을 던지면 일렁이는 물결의 파장 내 마음처럼 아픔일까...? 그가 그리워 기다림에 익숙해지더니 그 언젠가 부터는 속울음을 삼켜야하는 눈물도 익숙해지더라... 그리움에 마음 아파하고 그리움에 안타까워하면서 멀리 있는 그 사람에게 마음이 젖어들고 있음은 사랑하는 까닭인 것을... 그 사람 멀리 있음으로 그를 사랑하려면 애절한 내 그리움들을 가슴 속 깊이 묻으면서 참아야 하는 것을... 가까이 있는 사람이 멀리 있는 사람보다 소중한 것을 알지만 그 사람 멀리 있어도 내게는 소중한 사람이어라...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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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09-06-30 14: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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