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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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픈 기도 ♣ 봄날의 따뜻함 속에 아름답게 피던 꽃들이 바람에 온 몸을 떨어내도 못다 한 내 사랑의 눈물은 눈가에 맺혀 구르지도 않는다... 만날 때의 기쁨 사라지고 헤어질 때의 슬픔을 안고 그 후의 그리움은 내가 눈을 감고 죽을 때까지 버릴래야 버릴 수도 없는 것... 이젠 슬픈 눈물도 뒤로하고 돋아나는 그리움 간직한 채 함께 할 수가 없어 애타고 볼 수가 없어서 안타까우니 떠난 그를 위하여 기도만 한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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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2-04-28 14: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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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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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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