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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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속의 애환 ♣ 당신의 사랑 받지 못해서 아프지만 행복합니다 내가 아직 당신을 사랑하기에... 떠난 당신을 생각하면 내 눈에 눈물이 고이지만 나 홀로 걷는 길도 좋습니다... 이별의 시간이 흘러도 내 마음 변하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 식지 않기에... 나의 사랑 당신 볼 수 없는 먼 곳에 있지만 난 항상 당신 곁에 있습니다... 비 오는 오늘 같은 날엔 당신이 많이 그리워 아픔 달랠 수밖에 없지만...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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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12-06-29 22: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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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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