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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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눈물안의 그대 ♣ 그대는 모른다. 모난 사랑이 내 안에 상처가 되어 통곡의 눈물을 흘리며 서걱거리고 있음을... 그대는 모른다. 내 두 눈에 흐르는 눈물로 겹겹 상처로 얼룩진 딱지를 떼어내고 있음을... 내 여린 슬픈마음 억제치 말고 마음껏 소리 내어 울음 울면 내 마음의 어두운 그림자 씻어낼 수 있을까? 영원을 세기고 싶은 사랑이 또 다른 사랑에 손 내밀고 있음이던가. 그로인해 눈물로 얼룩진 상처가 몹시도 아픔이다... 실망의 세상을 산다는 것이 곤하고 가슴을 누르는 어두운 침묵이 싫으니 내 마음 눈물에 실려 보내면 잊을 수 있을까... 너에게 하고픈 말이 시(詩)가 되었고 너로 인해 내가 슬픔이 된다는 것을 내 마음 너는 아느냐고 묻고 싶음이다... 아직 시작도 못해본 사랑 어찌 싶게 널 떠나보낼 수 있겠는가 그래서 내 눈물 그냥 쉽게 흘리는 눈물이 아닌걸.... 손 내밀면 닿을 듯도 하지만 길고 긴 침묵 앞에 할 말을 삼키고 내 영혼이 울고 또 우니 젖은 심장만 드러난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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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09-08-01 13: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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