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삭제 전체 삭제
  • 쪽지
  • 친구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시리고슬픈발라드음악 즐겨찾기
since 2008-06-28
https://ostrich0903.inlive.co.kr/studio/list
http://ostrich0903.inlive.co.kr/live/listen.pls
동굴 (LV.1) 소속회원 EXP 41
  • 0
  • 다음 레벨업까지 959exp 남음
  • 1,000

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 내 눈물안의 그대 ♣ 그대는 모른다. 모난 사랑이 내 안에 상처가 되어 통곡의 눈물을 흘리며 서걱거리고 있음을... 그대는 모른다. 내 두 눈에 흐르는 눈물로 겹겹 상처로 얼룩진 딱지를 떼어내고 있음을... 내 여린 슬픈마음 억제치 말고 마음껏 소리 내어 울음 울면 내 마음의 어두운 그림자 씻어낼 수 있을까? 영원을 세기고 싶은 사랑이 또 다른 사랑에 손 내밀고 있음이던가. 그로인해 눈물로 얼룩진 상처가 몹시도 아픔이다... 실망의 세상을 산다는 것이 곤하고 가슴을 누르는 어두운 침묵이 싫으니 내 마음 눈물에 실려 보내면 잊을 수 있을까... 너에게 하고픈 말이 시(詩)가 되었고 너로 인해 내가 슬픔이 된다는 것을 내 마음 너는 아느냐고 묻고 싶음이다... 아직 시작도 못해본 사랑 어찌 싶게 널 떠나보낼 수 있겠는가 그래서 내 눈물 그냥 쉽게 흘리는 눈물이 아닌걸.... 손 내밀면 닿을 듯도 하지만 길고 긴 침묵 앞에 할 말을 삼키고 내 영혼이 울고 또 우니 젖은 심장만 드러난다... - ostrich -

    3
    바보타조(@ostrich0903)
    2009-08-01 13:48:41

댓글 0

(0 / 1000자)


3

바보타조

@ostrich0903

운영 멤버 (1명)

  • 3
    • 국장
    • 바보타조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