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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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오는 길목에 불 밝히고♣ 어두운 내 마음속에 등불을 켜 놓고 오시는 님의 발길에 밝혀 드립니다. 내 님이 나의 마음을 알고 싶어할 때 행여 잘못 알고 떠나갈까 두려워 등불의 빛 밝히므로 그 빛으로 나의 깊은 마음까지 볼 수 있게 함이며 부디 내 깊은 사랑까지 봐줘서면 해서입니다... 어두운 마음속이 보이지 않을까 두려워 마음의 문에 등불을 켜 놓았습니다. 내 님이 모르고 스쳐 지나가는 중에 행여 그냥 지나칠까 두려워 등불의 빛 밝히므로 그 빛으로 나의 열린 밝은 마음 볼 수 있게 함이며 내 깊은 마음속에 들어와 줘서면 해서입니다... 내 두 동공이 밝은 빛으로 반짝입니다. 오시는 님의 발길에 나로 인하여 슬퍼하는 모습 있을까 괴로워하는 모습 있을까 두려워 두 동공 크게 밝히므로 그 반짝임으로 슬픔과 괴로움 가장먼저 확인하고 가장먼저 위로해 주기 위함입니다... 내 입가에 환한 밝은 미소가 있습니다. 오시는 님의 발길에 내 슬픔 바라보고 내 님의 마음이 너무 아파 슬픈 모습 지으면 어찌할까 두려워 환한 미소 밝히므로 그 미소로 찾아오는 내 님에게 안식처를 마련하고 포근히 안아주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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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09-07-26 0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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