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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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봐도 좋은 사람 ♣ 진정한 사랑이기에 안 봐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일상의 삶이 힘들 때면 안 봐도 좋은 그 사람을 생각해 냅니다. 그리하면 용기가 솟고 한결 일상이 부드러워 집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의 하늘아래 살고 있다는 것이 나를 살맛나게 합니다... 진정한 사랑이었기에 안 봐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하고자 하는 그 사람은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생각하기를 나의 사랑한다는 입놀림이 일상의 평범한 오고 가는 말처럼 듣는 것 같아 가슴이 저려 아파옴이라 나를 죽을 맛나게 합니다... 안 봐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아무리 그에게 사랑한다고 속삭여도 사랑하는 그 사람 내 사랑을 받아들일 가슴이 없다면 나의 사랑은 이미 죽은 사랑이라 씁쓸한 삶의 가운데 서있는 나는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다시 사랑 한다고 말할 용기가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ost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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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타조(@ostrich0903)2009-08-07 23: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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